Daily Market Snapshot
Market Summary
US stocks ended mixed as rotation out of semis and AI into financials followed softer ADP jobs data and cautious Fed tone ahead of key payrolls
- Major US indices finished mixed to start Q3 , with the Dow (DIA) and Russell 2000 (IWM) slipping from intraday record territory while the S&P 500 (SPY) and Nasdaq closed lower.
- Sector flows showed profit-taking in semiconductor and AI winners from the first half and rotation into financials, banks, communication services, and consumer discretionary , leaving technology and some industrials lagging.
- US factory activity expanded for a sixth straight month in June with easing input costs, while ADP private payrolls rose 98,000 , missing expectations.
- Fed Chair Kevin Warsh said inflation risks had faded since the last FOMC meeting but gave little clarity on the timing or size of potential rate cuts , including at the July meeting .
- Meta Platforms (META) rose sharply after outlining plans to build and monetize an AI cloud business .
- General Mills (GIS) gained after beating earnings estimates , citing cost cuts and new products, while FactSet (FDS) and MSC Industrial (MSM) also topped forecasts.
- Bending Spoons , the owner of AOL , surged in its Nasdaq debut at an over $18 billion valuation , and crypto-related names Coinbase (COIN) and MicroStrategy advanced.
- Semiconductor weakness was highlighted by steep declines in Micron (MU) and Sandisk (SNDK) , modest losses in Nvidia (NVDA) and Broadcom (AVGO) , and a nearly 7% drop in Caterpillar (CAT) after Michael Burry disclosed a short position and expanded bearish AI-related bets including Tesla (TSLA) and Applied Materials (AMAT) .
- Alcoa (AA) fell after announcing a $4.1 billion acquisition of South32 assets, while Shutterstock (SSTK) dropped sharply after Getty terminated its merger agreement , as investors looked ahead to June nonfarm payrolls, the unemployment rate, hourly earnings, factory orders , and further Fed commentary on the policy outlook .
Full Market Summary
한 줄 요약
ADP 고용과 ISM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밑돌며 3분기 마지막 거래일 경제지표는 둔화 신호를 보였고, 새 연준 의장의 두 번째 공식 연설은 매파적 색채 없이 중립·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됐다. 메타의 “AI 데이터센터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뉴스가 반도체·메모리 섹터 전반(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에 공급과잉 우려로 번지며 분기 말 윈도우드레싱 청산과 겹쳐 변동성을 키웠다.
핵심 지표 · 뉴스
- ADP 민간고용: 9.8만 명 (예상 12만 명, 3개월 내 최저치; 최근 흐름 66→61→105→120→98)
- ADP 임금상승률: 4.4%; 금융·정보 업종은 고용 증가, 레저·숙박업은 감소
- ISM 제조업 PMI: 53.9 (예상 하회), 가격지수는 급락, 고용지수는 개선됐으나 여전히 위축 국면, 신규주문은 둔화됐지만 전월보다는 개선
- 연준 의장(신임): 취임 후 두 번째 공식 연설, 향후 금리에 대한 포워드가이던스 없이 과거 결정 설명에 집중, “일시적(transitory)” 표현은 여전히 금기어; 인플레이션 기대는 최근 하락 추세, AI發 수요측 인플레는 확인되나 공급측 효과는 불확실
- 2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장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 후퇴 반영
- 달러 강세 / 유로 약세: 연준 의장 발언 영향, ECB(라가르드)는 AI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를 상쇄할 가능성 언급
- 트럼프: 하루 두 차례 연설(통화정책 언급 없음), 중국·파나마 운하 관련 발언; USMCA 관련 3국 공동 갱신 대신 멕시코·캐나다와 개별 연례 협상으로 전환 방침
- 주택 관련 법안 상하원 통과, 백악관 이송 (서명 없이도 10일 내 자동 발효 가능)
- 국방 예산 확대 기조: “Build Freedom” 프로그램 임박, 국방생산법 발동, 1.5조 달러 국방예산 요청 — 방산주 밸류에이션 배경
시장 반응
- 미 증시는 전반적으로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많았으나(대략 320
350 대 150180), 반도체·메모리 섹터만 시장 전체와 반대로 약세 - 반도체 약세 원인 3가지로 정리: ① 메타의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클라우드 사업 진출) 뉴스가 AI 인프라 수요 정점론으로 해석 ② 6월 말 분기 마감 윈도우드레싱 청산(우량주 매도) ③ 숏 포지션 유입
- 국채금리: 연준 발언 이후 2년물 하락 뚜렷, 10년물도 영향
- 금(金): 달러 약세 국면에서 강세
- 이퀄웨이트 지수가 매그니피센트7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 — 자금이 시장을 이탈한 게 아니라 내부 순환매
종목 코멘트
- META: +9%, 블룸버그 단독 — AWS·구글클라우드 겨냥한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진출 확인, 잉여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계획이 반도체 섹터 전반에 파장
- NVDA / 브로드컴 / 인텔 / TSMC / 마벨: 메타발 공급과잉 우려 + 윈도우드레싱 청산으로 동반 약세
- MICRON: GM과 자동차용 반도체 장기공급 계약 체결에도 두 자릿수% 하락(메타 우려·분기말 매도 압박); 트럼프의 “Trump 계좌” 2.5억 달러 투자 발언에도 불구하고 약세, 다만 연초 대비로는 큰 폭 상승세
- PALANTIR: 상승 — 트럼프 보유지분(약 100만 달러) 공개 + CEO 인터뷰 호재
- CORNING: 목표주가 220→270달러로 상향됐음에도 메타 클라우드 우려에 눌려 하락
- WALMART: 하락 — 크로거의 경쟁사 인수 이슈 + UBS/클리블랜드 리서치의 매출 둔화 리포트
- NIKE: 실적은 예상 상회했지만 가이던스 보수적, 프리마켓 약세 이후 반등
- AAPL: 상승 — 유럽 규제당국과 Apple Intelligence 관련 협상 진행, 중국 판매용 아이폰에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 업체 메모리칩 검토설
- GOOGL: 한국 공정위 조사 착수(매출 최대 6% 과징금 가능성) + 별도 반독점 소송 패소·벌금
- MICHAEL BURRY: 반도체 숏 포지션 확대, 닷컴버블 비유(“반도체 산업 종말”이 아니라 “과열” 논지) / CAT 관련 긍정 언급도 병기
- SK하이닉스 ADR: 7월 11일 상장 예정 — 국내 직접투자 제한된 외국인 투자자에 긍정적
주목할 점 / 내일 일정
- 비농업고용(NFP): 목요일(7/3) 발표 — 미 독립기념일(7/4, 250주년) 휴장으로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 발표, 저유동성·고변동성 예상
- 테슬라 인도량 발표: 목요일 미 증시 개장 전후(한국시간 밤~새벽대), 시장은 회복 기대
- 반도체 섹터 방향성: 메타발 “공급과잉” 프레임과 실제로는 여전한 메모리·DRAM 공급부족(창신메모리 IPO 수요 폭주 등) 간 괴리가 다음 변동성 트리거
- 미 증시는 독립기념일 전후로 거래시간 단축, 선물은 토요일 새벽 2시까지 거래
